bar_progress

유럽 증시, 3개월래 최대폭 하락 마감

최종수정 2008.06.27 01:11 기사입력 2008.06.27 01:11

댓글쓰기

26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최근 3개월래 최대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은행과 소매업체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영국 FTAE100지수는 전일 대비 2.61% 하락한 5518.2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CAC40지수는 2.43%, 독일 DAX30지수는 2.39% 각각 내렸다.

또 골드만삭스가 씨티그룹의 추가 자산 상각 전망을 내놓으면서 금융권의 실적 악화 우려가 한층 강화됐다. UBS는 5% 가까이 내렸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조작 논란' 함소원, 中 라이브방송서 후원금 '대박' '조작 논란' 함소원, 中 라이브방송서 후원금 ...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