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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냉각탑폭파 환영…경협·개성공단 활성화해야"

최종수정 2008.06.26 17:03 기사입력 2008.06.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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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북한 핵원자로 냉각탑 폭파 발표에 대해 "이번 조치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중앙회는 "이를 계기로 남북 당북간 이미 합의한 개성공단 조성사업의 제도적 보장조치들이 조속히 이행돼야 한다"며 "3통(통행, 통신, 통관) 문제의 해결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보장조치 들을 이행해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

김기문 중앙회 회장은 "남북경협의 장애가 되어왔던 핵문제의 해결 실마리를 찾았으니, 이제부터는 남북당국이 중소기업의 활로 개척을 위한 개성공단 활성화 및 경협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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