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효리, 옥주현의 토사물(?) 치운적 있다

최종수정 2008.06.25 07:31 기사입력 2008.06.25 07:2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옥주현이 자신의 토사물을 이효리가 손으로 치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2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옥주현은 "핑클로 활동하던 시절, 이성문제로 힘들고 속상할 때마다 팀의 리더 이효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때 효리 언니는 나와 함께 술집으로 가 '불술'을 마시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효리언니가 '어제는 (성)유리도 와서 두잔 먹었다'며 자신의 승부욕을 자극했다"면서 "불술이라는 것이 양은 적은데 엄청 독했다. 한잔 마시자마자 못 먹는 빈대떡(?)을 봤다"고 털어놓았다.

옥주현의 토사물은 이효리가 직접 치웠다. 옥주현은 "그때 효리 언니가 그 토사물을 손으로 쓸어 봉지에 넣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어 "당시 효리 언니가 '앞으로 힘든 일 있으면 너 혼자 해결해라. 뭘 그리 많이 먹었냐. 어제 유리는 냉면을 토하더니'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란, 옥주현, 유채영, 안혜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재치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정호연 '과감한 모델 화보' [포토] 설현 '통통 튀는 화보'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몽환적인 분위기'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