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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 50.4..16년래 최저(종합)

최종수정 2008.06.24 23:19 기사입력 2008.06.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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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컨퍼런스 보드는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0.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1992년 2월 이후 최저치로, 전문가 예상치 (55.0)에서도 크게 벗어났다.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여전히 저조하다며 경기 하강 위험이 더욱 높아졌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주택 및 고용시장의 침체, 고유가와 치솟는 곡물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구매여력이 계속 위축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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