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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심비안' 지분 모두 매입

최종수정 2008.06.24 22:10 기사입력 2008.06.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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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운영체제 개발업체인 심비안(Symbian)의 파트너 지분을 모두 사 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24일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에릭슨, 소니에릭슨, 파나소닉 등 파트너 업체들이 노키아에게 보유중인 심비안 지분을 모두 넘기기로 했다.

노키아는 삼성전자도 곧 지분을 넘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키아가 사들이는 지분의 가치는 2억6400만유로(4억1000만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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