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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폭탄테러' 10명 사망

최종수정 2008.06.24 21:29 기사입력 2008.06.2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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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미국인 4명 등 총 10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미국인 4명중 2명은 군인, 다른 2명은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의 민간인 직원이며 나머지 6명은 이라크 민간인들로 확인됐다.

미군은 이번 테러가 시아파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현장을 빠져 나가던 용의자 1명을 체포해 폭약잔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익명의 이라크 관리는 "이번 사건이 지역 평의회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회의를 한 시간 앞둔 때 발생했다면서 최소한 3명의 평의회 의원들이 부상했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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