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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단체 "'조중동 광고품 불매운동' 檢수사 부적절"

최종수정 2008.06.24 18:26 기사입력 2008.06.2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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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한국YMCA 전국연맹, 한국생활협동조합연대 등 소비자단체들이 조중동 광고기업 불매운동과 관련, 검찰이 수사를 시작한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24일 공동 성명을 통해 "불매운동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라며 "검찰이 구속수사를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조중동 광고기업 불매운동'의 본질은 무시되는 반면 일부 표현상의 무리한 점만 부각되고 있다"며 "법무부와 검찰이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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