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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결혼설에 불편한 심경 "짜증난다"

최종수정 2008.06.24 20:04 기사입력 2008.06.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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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소유진이 계속되는 결혼설에 미니홈피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2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말 그만좀해라. 짜증난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이날까지 연인 라이머와의 결혼설이 터져 나오자 자신의 느낌을 털어놓은 것.

이날 인터넷은 소유진과 라이머의 10월 결혼설로 달궈졌다.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즉각 "상견례를 가졌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소문을 부인했지만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아직도 '소유진 결혼'이 검색어 순위에 올라 있는 상태다.

한편 소유진과 라이머는 지난 해 봄 소유진이 진행하던 SBS 파워FM(107.7Mhz) '소유진의 러브러브'에 라이머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소유진은 라이머의 싱글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했고 지난 5월 초에는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소유진은 올초 SBS 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 출연한 후 현재는 KBS2 라디오 '소유진의 FM인기가요'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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