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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 로한 타운공방 최강전 성황리 종료

최종수정 2008.06.24 17:17 기사입력 2008.06.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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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온라인 게임 '로한'의 타운공방 최강전 최종 결승전이 100여명의 참여 속에 지난 21일 종료됐다고 24일 발표했다.

타운공방 최강전은 총 100개 길드가 예선과 본선을 통해 접전을 펼쳤으며 이 가운데 '게쉬타포' 길드가 우승을 차지, 최고 길드로 선정됐다.

로한 게임은 인터넷 방송국인 '아프리카TV' 를 통해 타운공방 최강전 결승전을 생중계했으며 이 방송은 5만2000명이 접속해 시청했다.

YNK코리아는 앞으로 지속적인 게임대회, 길드지원 정책을 통해 올 하반기에는 MMORPG e스포츠 대열에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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