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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외환카드 주가조작 항소심 결과, 매우 만족"

최종수정 2008.06.24 16:01 기사입력 2008.06.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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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가 외환카드사 주가조작 사건의 항소심 판결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입장을 24일 밝혔다.

론스타펀드의 홍보를 담당하는 인사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론스타가 서울고등법원이 외환카드사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을 번복하고 유회원 론스타 코리아 대표와 외환은행 이사회의 이사들이 부도직전의 외환카드사의 구제와 관해 어떠한 위법행위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준 것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존 그레이켄 회장은 "우리는 이번 재판의 전 과정에 걸쳐 론스타가 결백하다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오늘 법원이 이와 같은 입장을 확인을 해준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받아들인다"면서 "이제 우리는 재판과 관련된 모든 일들은 뒤로 하고, 이제 본연의 업무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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