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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 "더 이상 카드가 없다..고시 더 늦출 수 없다"

최종수정 2008.06.24 15:13 기사입력 2008.06.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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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장관은 24일 쇠고기 관련 검역 강화 원산지 표시 대책 브리핑에서 "더 이상 카드가 없다.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관련, 오늘, 내일 모레 단정적으로 애기할 수 없지만 더 늦출 수 없는 상황, 환경이 조성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지난 50일간 최선을 다했고, 거의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을 얻었다. 국익 보호, 국민 자존심도 지키는 내용이다. 이런 대책도 마련하고 국민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눈높이를 함께 나누려고 한다. 이제는 국민들이 어느 정도 안심할 단계 오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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