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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이주연 부회장, CEO 특강 강사로 나서

최종수정 2008.06.24 14:47 기사입력 2008.06.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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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의 이주연 부회장이 25일 밤12시10분 방송되는 EBS TV 'CEO 특강'의 강사로 나선다.

이 부회장은 섬유유연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피죤을 이끌고 있는 CEO다.

이 부회장은 최근 진행된 방송 녹화에서 ‘도전과 원칙, 그리고 집중의 성공신화’라는 제목으로 경영노하우를 강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내일이란 50%의 기회와 50%의 위험이다"라며 “기회를 성공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오늘의 경쟁력에 새로운 가치를 부가, 내일의 경쟁력을 유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피죤이 1978년 섬유유연제를 출시하면서 새로운시장을 창출했던 것처럼 기업이나 개인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부각시킬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부회장은 "창조적인 사고를 가지고 한국이라는 좁은 틀에 얽매이지 말고 지구촌 곳곳에서 기회를 포착하라"고 말했다.

EBS TV 'CEO 특강’은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대학을 방문해 성공담을 들려주는 공개특강이다.

지난 2월말 금호아시아나 신훈 부회장을 시작으로 KTF 조영주 사장, 구글코리아 이원진 사장, 한국 IBM 이휘성 사장 등이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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