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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다넷, 전국유통인연합회 제휴 인터넷 바자회 개최

최종수정 2008.06.24 14:00 기사입력 2008.06.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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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대한상의서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인터넷 바자회 열어

쏜다넷의 인터넷 바자회



가격하락 스폰서광고 서비스업체인 쏜다넷(대표 송승한, www.samtor.com)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유통인연합회 창립기념 세미나 지원을 위해 25일까지 인터넷 바자회를 개최한다.

쏜다넷 삼터 쇼핑몰에서 주관하는 이번 인터넷 바자회는 쏜다넷과 전국유통인연합회(회장 이향숙, www.fkd.or.kr) 업무제휴를 통해 이루어진다.

행사 중 판매되는 상품은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며 주문 후 배송은 광고주인 참여 회원사가 직접 소비자에게 무료로 배송된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쏜다넷에서는 세금과 카드 수수료를 제외한 비용을 제외한 일체 수수료를 받지 않는 무상 바자회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일부 수익은 행사 후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송승한 쏜다넷 대표는 “인터넷 바자회를 통해 유통 상인들의 신상품 홍보와 바자회 이후 삼터의 가격하락 스폰서(현물광고)서비스로도 연결돼 상품 판매와 광고에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현재와 같은 불경기에 현물광고 시스템은 많은 중소 유통인들에게 힘이 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 대표는 ”많은 소비자들에 이용돼 중소 유통인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는 기회마련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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