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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 무선인터넷서비스 CS 센터 개소

최종수정 2008.06.24 11:32 기사입력 2008.06.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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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는 이동전화 무선인터넷 망개방 서비스 이용자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오픈넷CS센터(www.opennetcs.or.kr/대표번호 1600-8272)'를 24일 개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통위와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는 기존의 이동전화 무선인터넷관련 민원처리가 이통사, 콘텐츠업체, 결재중개업체 등으로 나눠 처리됨에 따른 지연문제를 개선하고 이동전화 무선인터넷의 불건전 정보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는 등 이용자 민원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하기 위해 오픈넷CS센터를 설립했다.

오픈넷CS센터는 이동통신 3사와 과금검증기관(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과금대행사업자(다날, 모빌리언스, 인포허브 등), 무선인터넷 콘텐츠 사업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성 운영되며, 사무국은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에 설치된다.

향후 오픈넷CS센터는 이동전화 무선인터넷 서비스 관련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이용자의 불만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민원사례 및 유형을 분석해 이용자 보호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제도화할 방침이다.

오픈넷CS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방송통신위원회 임차식 네트워크정책관은 “오픈넷CS센터의 운영을 통해 이용자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국민들의 이동전화 무선인터넷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함으로써 이동전화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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