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명품컬렉션] 던롭코리아 '더젝시오 레이디'

최종수정 2011.08.07 00:12 기사입력 2008.06.24 12:18

댓글쓰기

던롭코리아가 2008년형 '더젝시오 레이디 드라이버(사진)'로 '여심'을 유혹한다.

이 드라이버는 일단 미적인 면에서 여성골퍼들을 자극했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연출하는 동시에 헤드 아랫부분에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여기에 전체 무게 260g 대의 초경량샤프트를 장착해 여성골퍼들이 편안하게 휘두를수 있는 기능성을 강조했다.

MP500L 카본샤프트는 헤드스피드를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더해준다. 이 샤프트가 바로 한국인의 스윙 스타일에 맞게 특별 제작한 '한국형 샤프트'이다.

제작사측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체형이 서로 비슷하면서도 한국인의 스윙스피드가 평균 1~ 2m/s 빠르다고 설명했다. 한국인의 스윙스피드에 적합한 최상의 샤프트를 새로 개발한 셈이다. 일본 판매모델과 샤프트가 다른 이유이다.
425cc짜리 빅헤드는 뒷부분을 넓혀 시각적으로 크게 보이는 효과를 추구했다. 이로인해 초보자들은 스윗에어리어에 볼을 맞히기가 편하다. 헤드페이스 두께는 기존 모델에 비해 2.0mm 얇게 제작해 고탄도와 저스핀을 구현한다.

크라운을 얇게 만들어 잉여무게를 헤드 밑부분에 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춘 것도 여성골퍼들이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춘 때문이다. 로프트 12.5도와 13.5도 2종류. 79만원. (02)3457-3957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