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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임직원 민통선내 장마대비 봉사활동

최종수정 2008.06.24 11:21 기사입력 2008.06.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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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임직원들이 민통선 마을을 방문, 장마철을 대비해 독거노인 주택의 지붕을 방수페인트를 칠하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는 회사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포 용강리 민통선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노인회관과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는 주택 지붕수리, 갈라진 벽면 보수, 도배, 장판교체 등을 진행했으며, 직접 준비한 점심을 함께하며 분단의 현장에서 살아오신 어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KTF가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띵크 코리아(Think Korea) 나라사랑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KTF는 그동안 6.25전사자 유해발굴 지원, 독립운동가 후손지원 및 3.1절 기념활동, 민통선이나 최전방 마을 IT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25일에는 KTF 프로농구단 매직윙스 선수들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겨레 중고등학교(한국입국 북한이탈주민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를 방문해 농구교실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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