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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대상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08.06.24 11:21 기사입력 2008.06.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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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대상' 시상식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정보통신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열린다.

멀티미디어기술대상은 IT 핵심 기술과 제품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응용분야를 발굴하고자 지난 1994년부터 제정 시행된 시상제도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등 총8점이 시상된다.

올 공모전에는 총25개사 29개 제품이 접수됐으며, 영예의 대통령상에는 삼성전자의 '홈네트워크 기반의 멀티미디어 TV', 국무총리상에는 픽스트리의 'PixDMB-EM100(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ETI/RF 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이 각각 선정됐다.

대통령상 수상작인 '홈네트워크 기반의 멀티미디어 TV'는 음악,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TV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을 통해 TV 시청중에 뉴스, 날씨, 증권, UCC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TV이다.

그밖에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에는 LG데이콤의 인터넷 집전화 '마이엘지070', 플랜티넷의 온라인 학습 관리 및 인터넷 중독 예방 콘텐츠 '재미노트', 디지캡의 '디지캡@mCAS', 삼성전자의 'OneDRAM™'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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