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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中 지진피해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08.06.24 11:11 기사입력 2008.06.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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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가 24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4억 664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 이세웅 대한적십자사 총재,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한국증권업협회는 24일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증권업계에서 모금한 4억664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모금에 참여한 증권회사는 총 30개 증권사다.

이날 성금 전달 자리에는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과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과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이 참석했다.

황 회장은 "우리 증권업계는 이번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물질적ㆍ정신적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우리의 성금이 조속한 재난극복과 재해복구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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