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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새 드라마서 아나운서 변신 '기대돼'

최종수정 2008.06.24 11:13 기사입력 2008.06.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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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탤런트 정다영이 '행복합니다' 후속 SBS 주말드라마 '유리의 성'(극본 최현경·연출 조남국)에서 아나운서로 변신한다.

정다영은 9월께부터 방영 예정인 '유리의 성'에서 주인공 민주 역의 윤소이와 함께 방송국 아나운서들의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를 위해 정다영은 백지연 전 아나운서가 운영하는 스피치 코리아에서 아나운서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정다영은 KBS2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이 종영하자마자 KBS1 아침드라마 '큰언니'에서 막내 송인애 역으로 캐스팅되고 '제7회 미장센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팔링게네시아'에도 등장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7월에는 대만으로 날아가 내년 상반기에 제작되는 한 드라마의 제작진을 만나 촬영 스케줄 등 세부 사항에 관한 조율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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