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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진곤 논문논란, 용인의 범위 안에 있다"

최종수정 2008.06.24 10:45 기사입력 2008.06.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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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4일 논문 중복게재 등의 표절논란으로 수석 임명이 보류된 정진곤 교육문화수석 내정자와 관련, 용인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대체로 과거 관행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정도라면 어느 정도 용인의 범위 안에 있는 것 아니냐는 게 주된 반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논문표절 의혹 해소 방안과 관련, "특정 학회에 보내 옳으냐 그르냐는 것은 시간도 걸리겠지만 온당한 방법인지 이견이 있을 수 있다"며 "관련 학자분들의 의견 수렴이 빠르고 이성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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