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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풀터치 스크린폰 출시

최종수정 2008.06.24 10:32 기사입력 2008.06.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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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캔버스’...영상통화중 글자·그림·이모티콘 실시간 전달

영상통화중 글자나 그림, 이모티콘을 실시간 전달하는 스카이의 풀터치스크린폰 ‘러브 캔버스(모델명 IM-R300)’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영상통화중 글자나 그림, 이모티콘을 실시간 전달하는 SK텔레콤 전용 풀터치스크린폰 ‘러브 캔버스(모델명 IM-R300)’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러브 캔버스폰은 영상통화시 상대방에게 사랑의 느낌을 보내고 싶을 때 터치로 “하트모양”을 직접 그려 전달 할 수 있으며 화면에 “사랑해”라고 글씨를 쓰면 상대방 화면에 그대로 보내져 감성적인 영상 통화를 즐길 수 있다.

또 화면 터치를 통해 상대 화면에 다양한 이모티콘 이미지 및 진동을 전달할 수 있다. 동일한 제품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끼리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하는 동시에 오목이나 오셀로 같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라운드형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그립감을 높였으며, 2.6인치 W-QVGA LCD를 채용해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헤드셋, 핸즈프리 등을 이용해 음성통화, 음악청취가 가능하며, 엠-커머스(m-commerce)를 이용한 은행업무, 교통카드 기능 등을 지원한다.

위성 위치정보시스템(GPS)이 적용돼 별도의 장비 없이 SK텔레콤의 T맵(T MAP) 내비게이션 이용이 가능하다.

지하철 노선도, 20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문서 뷰어, 멀티태스킹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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