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우인터내셔널, 우즈벡에 자원개발법인 설립(1보)

최종수정 2008.06.24 10:11 기사입력 2008.06.24 10:11

댓글쓰기

대우인터내셔널은 24일 대우 우즈벡에 자원개발법인 '대우 에너지 센트럴 아시아(Dawoo energy centeral asia)'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법인은 자본금 15만달러이며, 우즈베키스탄 육상 koskudyk & ashibulak(35-36) 광구 탐사사업 및 우라늄광, 금광 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이로써 계열사 수는 36개에서 37개로 늘었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현재 면방법인 3개, 현지 무역지사 1개 등 한국기업으로서 최대사업규모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설립을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및 자원개발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