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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계약 소식에 상승세

최종수정 2008.06.24 09:42 기사입력 2008.06.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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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 소식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6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날보다 1000원(2.20%) 오른 4만6500원을 기록중이다.

이 회사는 전날 공시를 통해 미얀마 해상 A-1, A-3 광구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중국 석유가스천연총공사(CNPC)에 판매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내 증권사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한양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대우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 판매 MOU 체결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1500원에서 5만5400원으로 높였다.

대신증권도 대우인터내셔널이 예상보다 좋은 조건으로 가스전 판매계약 양해각서가 체결됐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원에서 6만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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