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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NHN, 외국계 혹평에 추락

최종수정 2008.06.24 09:17 기사입력 2008.06.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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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외국계 증권사의 부정적인 평가에 추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5분 NHN은 전일보다 1.68%(3000원) 떨어진 17만5동부증권은 24일 NHN이 모바일 검색광고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 증권사 김석민 연구원은 "방송ㆍ통신 융합이 진행되면서 휴대폰의 PC화(化)
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무선인터넷 요금 하락, 기술 진화 등으로 모바일
검색이 인터넷 산업의 새 성장 엔진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하락세다.

이 시각 현재 CS·메릴린치·골드만삭스 등이 매도상위 우위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UBS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리먼브러더스증권은 이날 "웹보드 게임 규제와 트래픽 감소 등으로 투자 위허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6만3000원에서 22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UBS증권도 "지난 4월1일부터 5월16일까지 자사주 130만주를 21만8667원에 매입해 현재까지 520억여원의 손실을 봤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내렸다.

반면 동부증권은 "NHN이 모바일 검색광고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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