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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날씨] 남부 비.. 중부 후텁지근

최종수정 2008.06.24 08:08 기사입력 2008.06.2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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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흐리가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고 동해안은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 한 때 비가 올 것"이라며 "그 밖의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은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5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온 후 아침에 남해안부터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4~25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산간 30~100mm, 제주도(산간 제외) 10~40mm, 강원 영동, 전남 남해안, 울릉도.독도 5~20mm, 전남(남해안 제외, 25일), 경북 동해안,
경남 남해안 5mm 내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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