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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캐나다로 떠나는 가족 인천공항서 배웅

최종수정 2009.02.05 10:34 기사입력 2008.06.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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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경기도 일대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진 최민수가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얼마 전 가족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최민수는 지난 23일 캐나다로 떠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두 아들 유성, 유진 군이 방학을 맞아 부인 강주은씨의 친정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로 떠난다는 것. 최민수는 이날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으나, 가족을 바라보는 얼굴에는 내내 미소가 번졌다.

한편, 지난 4월 70대 노인 폭행사건으로 파란을 일으킨 뒤 경기도 일대 컨테이너와 폐가 등에서 생활해온 최민수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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