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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맞은 '놀러와',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최강자'

최종수정 2008.06.24 07:35 기사입력 2008.06.2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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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청률 13.3%, '미수다' 2.3% 포인트 차로 따돌려

[사진출처=MBC]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200회를 맞이한 MBC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방송 3사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반면 동시대에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는 '놀라와'보다 2.3%포인트 낮은 11%를 기록했다.

아울러 방송 초기부터 진행자가 최수종에서 이승환으로 교체된 SBS '더스타쇼'는 4.0%를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편 '놀러와'는 이날 방송에서 배우 송윤아, 강혜정, 엄지원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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