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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시장 불확실성 해소..목표가↑<한양證>

최종수정 2008.06.24 07:19 기사입력 2008.06.2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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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24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미얀마 가스판매 양해각서(MOU) 체결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고 평가했다.

김승원 애널리스트는 "무역부문의 대폭적인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가스전 판매계약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이 주가 모멘텀을 악화시켜왔으나 이번 MOU 체결로 자원개발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아제르바이젠 이남광구(원시매장량 20억배럴), 서캄차카 유전광구(103억배럴)등 기타 자원개발사업 역시 정부의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한 정책 지원과 함께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기존 미얀마 가스전의 가치를 2조1416억원에서 2조5121억원으로 17.3% 상향함에 따라 목표가를 5만1500원에서 5만54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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