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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탱크로리 암모니아 가스 누출

최종수정 2008.06.24 05:43 기사입력 2008.06.24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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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10시50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의 도로에서 오모(46)씨가 운전하던 19t 탱크로리의 암모니아 가스가 새어나와 오씨가 119로 신고했다.

사고가 나자 소방차량 11대와 소방관 20여명, 경찰관 1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탱크로리의 가스주입 볼트를 잠그고 물을 뿌리는 등 방제작업을 벌여 40여분 만에 누출된 가스를 모두 제거했다.

경찰은 "여수 월내동의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를 공급받아 전주로 가던 길이었는데 가스주입 볼트가 풀린 것 같다"는 오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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