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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 정무수석 "귀를 크게 열고 많은 말을 듣겠다"

최종수정 2008.06.20 19:51 기사입력 2008.06.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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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 신임 정무수석은 20일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 무겁다"면서 "귀를 크게 열고 많은 말을 듣겠다"고 다짐했다.

맹 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이 나라를 훌륭하게 이끌어가도록 비서로서 진력 다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이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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