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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법무 "인터넷 유해환경 적극 대처 檢 지시"

최종수정 2008.06.20 17:45 기사입력 2008.06.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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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법무부장관은 인터넷상에서의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및 기업에 대한 광고중단 위협 등의 행위에 적극 대처할 것을 검찰에 지시했다고 20일 법무부가 밝혔다.

이러한 지시는 일부 인터넷 공간에서 악의적으로 개인정보를 무단 제공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인터넷 유해환경이 위험수위에 이른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아울러 김 장관이 인터넷을 매개로 기업에 대해 무분별하게 광고를 중단하도록 위협하는 행위 등을 적극 단속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보호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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