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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아스트라제네카 중국 공장 인수

최종수정 2008.06.20 16:40 기사입력 2008.06.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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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글로벌 제약업체인 바이엘이 라이벌인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중국 공장을 인수한다고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사업부는 연간 성장률 40%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5억달러(약 5000억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바이엘은 그 동안 중국에서 의료기기, 당뇨병 치료제, 동물 의약품을 만드는 중소 업체들에 눈독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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