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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색다른 콘서트로 관객들의 '시선' 끈다

최종수정 2008.06.20 16:50 기사입력 2008.06.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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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정재형이 오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백암 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른 가수와는 차별화된 컨셉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마스터플랜 뮤직그룹은 "이번 정재형의 공연에 팝 아트를 연상케 하는 무대 연출과 음의 강도에 따라 영상이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비주얼 아트를 도입, 관객들의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라면서 "일반적으로 아트홀 공연은 히트곡 연주와 토크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정재형의 공연은 다를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공연을 담당하고 있는 김지홍 팀장은 "정재형이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며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구현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관객이 아티스트 정재형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김동률, 이소라, 유희열 등 최고의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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