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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김새롬 앞에서 작은 키때문에 굴욕

최종수정 2008.06.21 03:27 기사입력 2008.06.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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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김새롬과의 키 차이로 뜻하지 않는 굴욕을 당해 화제다.

사건은 Mnet '추적 x-boyfriend 시즌 2'에 출연한 박현빈이 옆에 앉은 ‘추적녀’ 김새롬과 일어나 어깨동무를 하려는 도중 일어났다.

추적 영상을 보며 길거리 헌팅에 대해 논하던 패널들은 박현빈에게 “어떻게 헌팅하냐”고 질문했고, 박현빈은 김새롬과 즉석 상황극을 하게 됐다.

이에 박현빈이 “손만 잡아보겠다”고 엉뚱한 제안을 던지자 김새롬은 “어깨 동무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대답했고, 두 사람이 동시에 일어났다.

그 순간 녹화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박현빈의 키가 김새롬의 어깨 정도에 온 모습을 보고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멍하니 있는 박현빈을 보며 김새롬은 “내가 높은 힐을 신었다”며 오히려 위로했다. 20일 오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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