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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하우스 오가닉, 클로렐라 시장 진출

최종수정 2008.06.20 12:38 기사입력 2008.06.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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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의 헬스푸드 샵 가맹점 브랜드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이 일본의 건강식품 전문기업인 일건총본사의 대표적인 클로렐라 두 개 제품을 독점 시판하며 클로렐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이 이번에 선보이는 클로스타닌 건강100세(30만원, 10일분)는 클로렐라 추출물과 두나리엘라, 운지버섯 추출물 등이 주성분으로 항종양 효과, 혈압강하 효과, 면역조절 효과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2007년 3월 일본 출시 당시 하루 17만병이 판매돼 품귀현상까지 벌어진 제품으로 그 해 말까지 단독 상품으로 300억 엔의 매출을 올리기도 한 제품.

슈퍼에바양(100만원, 1개월분)은 클로스타닌 건강100세의 기본 성분에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막을 보호하는 셀렌을 첨가해 기능성을 강화시켰다.

시중의 제품들이 실내에서 배양한 클로렐라의 건조분말이 주성분인 것에 비해 이번 두 신제품은 모두 이스라엘 사해와 대만 대중(臺中)의 자연상태에서 태양열로 배양시킨 클로렐라의 세포 벽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흡수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혜경 내추럴하우스 오가닉 부사장은 "클로렐라는 매년 건강기능식품 품목 별 매출 5위 안에 드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소재"라며 "시중 제품들과 차별화된 원료와 기능으로 이미 일본에서 검증된 바 있는 이번 두 제품을 통해 클로렐라 시장의 부흥을 다시 한 번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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