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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원투, '신상'과 '힙합전사'의 랑데뷰…'인기가요'서 호흡

최종수정 2008.06.20 10:27 기사입력 2008.06.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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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신상' 서인영이 원투를 지원사격하고 나섰다.

서인영은 22일 오후 3시 20분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원투와 호흡을 맞춘다. 서인영은 원투의 '못된 사랑'의 피처링에 참여했고, 평소에도 원투와 음악작업을 해보고 싶었다고.

서인영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서인영의 카이스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원투와 한무대에 서지 못한 서인영은 일정을 조정하고 '인기가요'무대에 서기로 했다.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서인영과 거침없는 힙합전사 원투와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인영은 "원투의 '못된여자'가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어느 누구보다도 기쁘고 자랑스럽다."에 이어, "그 동안 서로 바쁜 탓에 스케줄이 맞지 않아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무대에 함께 설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다. 원투가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내가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원투는 "인영이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원투가 잘되기를 바라는 착한 동생이다."에 이어 "요즘 너무 많은 인기덕에 한 무대에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항상 많은 도움 주는 인영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고 서인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비췄다.

원투의 '못된 여자'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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