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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일본 팬미팅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활동 재개

최종수정 2008.06.20 10:18 기사입력 2008.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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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 가수 비가 오는 30일 일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활동에 나선다.

비는 30일 일본 도쿄돔 시티 내 JCB 홀에서 '레인스 팬미팅 인 도쿄(Rain’s Fan Meeting in Tokyo)'를 열고 일본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비의 공식 해외 팬클럽 더 클라우드(The Cloud)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벤트다.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헐리우드 활동 기간 동안 비를 기다려준 아시아 팬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료 팬미팅을 진행한다"면서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팬미팅 등 아시아 지역의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는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헐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감독 제임스 맥테이그· 제작 조엘 실버&워쇼스키)을 촬영 중이다. 일본 팬미팅 일정에 맞춰 6월 내 모든 촬영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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