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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오픈IPTV에 27억원 규모 시스템 공급

최종수정 2008.06.20 09:59 기사입력 2008.06.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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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대표 김영민)은 지난 3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설립한 ‘오픈아이피티비(오픈IPTV)’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27억원 규모의 IPTV 서버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셀런은 전 세계에 100만대 이상의 셋톱박스를 공급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픈IPTV에 IPTV 서버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셀런은 지난 3월 다음과 공동으로 오픈IPTV를 설립한 데 이어 IPTV사업, TV광고사업, 컨버전스 사업 전반에 걸쳐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개발하면서 IPTV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셀런 김영민 대표는 “이번 시스템의 공급으로 본격적인 오픈IPTV 시스템 구축을 하게 됐다”며 “셀런의 검증된 IPTV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이고 안정된 서비스가 가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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