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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제일화재 이틀 연속 급락...인수전 한화측 승리

최종수정 2008.06.20 09:31 기사입력 2008.06.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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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인수전에서 사실상 한화그룹이 승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일화재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제일화재는 전날보다 1850원(12.63%) 내린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KB자산운용이 보유하고 있는 제일화재 지분이 한화그룹 쪽 우호세력으로 매각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일화재는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현재까지 제일화재 최대주주와 한화측이 확보한 제일화재 지분은 총 47.18%다. 11.47%를 보유한 메리츠화재가 금융위의 대주주 변경 승인 결정을 받고 공개매수를 할 예정이지만 지분차이가 워낙 커 M&A에 성공할 확률은 희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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