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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뱅크 '전세찾기 서비스' 오는 23일부터 실시

최종수정 2008.06.20 09:03 기사입력 2008.06.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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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전국민 전세찾기 서비스'를 오는 23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전세매물을 찾아 중개업소를 매칭해주는 서비스로 스피드뱅크의 전국 최대 2만여 중개업소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거래지원시스템'이 지원돼 수요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별 전세금액을 입력하면 금액에 맞는 지역들이 추출되고 희망면적, 입주년도, 총 가구수 등 추가 조건을 적용해 선택을 좁혀가는 방식이다.

지역의 유력 중개업소가 직접 입력한 매물정보가 세입자에게 실시간으로 SMS 전달되며 전체 목록들을 서비스 웹페이지 '내 신청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전세금 대출정보와 이사비 할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도 제공한다.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에서 전세를 구하는 서민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다. 인터넷을 활용하기 힘든 세입자들의 경우 전화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02)555.6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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