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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밸류에이션 매력 높지 않다 <미래에셋證>

최종수정 2008.06.20 08:51 기사입력 2008.06.2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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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0일 삼진제약에 대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지는 않지만 향후 에이즈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등 신약 파이르라인의 임상진전 가시화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하라고 말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삼진제약은 진통제인 게보린을 주력제품으로 하는 중소형 제약업체다.

신지원 황상연 애널리스트는 "연간 150억원 가량 매출을 나타내는 게보린과 함께 지난해 1월 출시된 플라빅스 제네릭 플래리스는 지난해 약 116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100억원대 제품 반열에 올라섰다"면서 "또 보유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 항바이러스제(에이즈 치료제)의 연내 임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제약업종 평균 밸류에이션을 나타내고 있어 매력도가 높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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