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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7월 4집 '트위스트'로 전국 강타

최종수정 2008.06.20 09:09 기사입력 2008.06.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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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장윤정이 올 여름 트위스트로 전국을 강타할 조짐이다.

장윤정은 오는 7월에 발표하는 정규 4집 '장윤정의 트위스트'로 활동의 포문을 열고, 트위스트 열풍을 몰고올 전망이다. 현재 막바지 안무 연습에 한창이며,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비틀기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앨범마다 트로트의 변화를 몰고 왔다. 신선하지 않은 트로트는 의미가 없다는 판단 하에 그동안 폴카, 댄스, 디스코 등을 접목해서 앨범을 발표했고, 이는 매번 적중했다.

장윤정의 한 측근은 "일단 노래가 경쾌하고 멜로디가 쉽다"며 "정국이 어수선하고 우울한데, 사람들의 마음을 잠깐이나마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곡이라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올해가 데뷔한지 5년째 되는 해라서 새 앨범에 기대감과 부담감이 크다"며 "트위스트로 새로운 트로트 열풍을 이끌어내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이번 앨범은 자신의 이름이 담겨져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는 오는 22일 KBS1 '전국노래자랑' 상반기 결산 무대에서 '장윤정의 트위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장윤정은 7월 중순부터 4집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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