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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태양의 여자' 2위 자리 경쟁 '후끈'

최종수정 2008.06.20 09:08 기사입력 2008.06.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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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위)와 '태양의 여자'의 한 장면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스포트라이트'와 KBS2 '태양의 여자'의 시청률 경쟁이 볼만하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스포트라이트'은 전국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에서 기록한 9.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태양의 여자'는 전국시청률 10.1%를 기록, '스포트라이트'와 0.4%포인트 차를 보이며 간신히 수목극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된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우진(손예진 분)과 명은(조윤희 분)이 심층리포트 앵커 자리를 놓고 마지막 대결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극중 사회부 캡 오태석 역을 맡은 지진희가 후배를 챙기는 다정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준기 주연의 SBS '일지매'는 전날 방송분보다 1.5%포인트 하락한 23.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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