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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 이준기, 따뜻한 마음씨 시청자들에게 감정이입

최종수정 2008.06.20 15:21 기사입력 2008.06.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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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SBS 수목드라마 ‘일지매’의 주인공 이준기의 따뜻한 마음씨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9일 SBS 드라마 '일지매' 11회 방송에서 용이(이준기 분)는 어린 애를 때리라는 희봉이 말에 대신 자신의 다리를 때렸다. 은채(한효주 분)는 용이가 아이를 때리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차갑게 돌아서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용이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 “용이가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정말 안타까웠다. 그리고 은채의 모습에 용이의 눈빛이 가슴저리게 했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는 용이가 은채를 납치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준기와 한효주가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이들의 러브라인이 시작될 것임을 예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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