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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여자' 이하나, 섬에 갇힐 뻔 한 사연 공개

최종수정 2008.06.19 10:56 기사입력 2008.06.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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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탤런트 이하나가 섬에 갇힐 뻔 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이하나가 19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에서 극중 준세(한재석 분)와 함께 어릴 적 추억이 있는 한 섬을 찾아가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섬을 방문했다 이같은 일을 겪은 것.

촬영 당일 짓궂은 날씨와 높은 파도로 인해 배를 운행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섬에 갇힐뻔했으나 인근 해안경비대의 도움으로 섬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하나는 '태양의 여자'에서 윤사월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독종 연기' 등을 통해 나날이 발전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아울러 19일 방송에서 준세가 사월을 등에 업은 채 바닷가를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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