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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주희, '몸짱' 뿐만 아니라 '노래짱' 과시

최종수정 2008.06.18 08:23 기사입력 2008.06.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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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최근 비키니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에이트 주희가 미성으로 부른 드라마 주제곡이 화제다.

주희는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삽입곡으로 사용된 동명 주제가를 불렀다. 대개의 경우 드라마가 회를 거듭하면서 주제곡의 반응이 뜨거워지는데, 이번 곡 '달콤한 나의 도시'는 드라마 방영 첫 날부터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기염을 토했다.

음악 차트 뿐만 아니라 모바일 차트에서도 반응은 좋은 편. 가요 업계 관계자는 에이트가 특유의 상큼한 분위기와 도회적인 드라마가 서로 잘 맞아서 주제곡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며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주희는 비키니 동영상으로 '몸짱'을 과시하기도 했다. 주희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면 몸매, 노래면 노래,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시원한 몸매에 몸매만큼이나 시원한 노래실력"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주희는 "몸매보다는 노래에 더 관심을 가져 달라"며 "새롭게 발표되는 '아이 러브 유'의 컨셉트도 비키니 룩"이라고 밝혔다.

에이트는 오는 20일 2집에 수록된 일렉트로니카 곡 '아이 러브 유'를 새롭게 녹음해 리패키지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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