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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홍경민 등 스타들이 돕는 신소희 누구야?

최종수정 2008.06.17 08:41 기사입력 2008.06.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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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신소희 누구야?'
16일 가요계가 '신인가수 신소희'에 대한 관심으로 화끈 달아올랐다.

그의 소속사 관계자가 신소희의 첫 앨범이라고 돌린 쟈킷 속장에 장혜진 이승철 부가킹스 홍경민 등 국내 내놓라한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나란히 실려있었고, 이들이 대부분 퓨처링에도 참여했기 때문이다.

신인가수 신소희의 뮤직비디오 한장면. 이승철, 장혜진, 홍경민 등(왼쪽부터)이 신소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또 이들 가수들이 오는 19일쯤 발매되는 그의 뮤직비디오에 까지 모두 등장,색다른 화제까지 낳고 있다.

이에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제작자이자 앨범 프로듀서인 '전해성의 힘'이라고 단언했다. 사람좋기로 소문난 전해성은 그동안 이승철의 '긴하루',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등을 작곡한 유명작곡자인데 그동안 가요관계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것이 이번에 빛을 발한 것이라고.
그가 신소희라는 신인가수의 음반을 제작한다고 하자 너도 나도 앞장서 그를 도와준 것.

가요관계자들은 "신소희 역시 '실력자' 전해성이 만들어낸 가수이니 만큼 큰 기대가 된다"며 "그 가수의 그 제작자라는 말이 나올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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