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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리조트 광고서 이효리와 섹시 맞대결

최종수정 2008.06.17 06:24 기사입력 2008.06.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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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사진=오리엔탈포레스트]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최근 MBC '비포&애프터 성형외과'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애연이 이효리와 올 여름을 겨냥한 섹시 맞대결을 펼친다.

보광휘닉스파크의 지중해풍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오픈과 함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애연은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전속모델 이효리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정애연은 이번 광고촬영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해변의 여신 콘셉트로 파도타기를 즐기는 등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대중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을 얻었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런 정애연을 지면으로만 보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무척 섹시하다”고 전했다.

무용과 출신답게 매끈하게 다듬어진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정애연은 재즈댄스와 요가, 웰빙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직접 해왔다.

한편 차기작을 준비하는 동안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는 정애연은 이와 더불어 “미스코리아 이지선처럼 건강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마른 체형보다 탄탄한 근육으로 몸매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정애연[사진=오리엔탈포레스트]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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