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최송현 전 아나, 미니홈피 통해 '심경 고백'

최종수정 2008.06.14 16:22 기사입력 2008.06.14 11:26

댓글쓰기

최송현 아나운서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최송현 전 아나운서가 최근 KBS 아나운서국을 떠난 심정을 밝혔다.

최송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소설가 공지영의 저서 ‘즐거운 나의 집’의 한 구절을 인용해 자신의 심정을 간접적으로 밝힌 것.

그는 “위녕.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 뿐이야.”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송현의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 “자신의 삶을 향한 열정, 정말 멋진 선택이다”라며 최송현의 선택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KBS는 지난 2일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사표를 최종 수리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포토] 제니 '일상이 화보'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포토] 손미나 "운동의 맛" [포토] 클라라 '독보적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