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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기관장 경쟁률 평균 10.1대 1

최종수정 2008.06.13 21:24 기사입력 2008.06.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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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산하 7개 공기업 기관장 공모 경쟁률이 평균 1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공모를 마감한 결과 지역난방공사에는 가장 많은 14명이, 광업진흥공사에는 12명이, 대한석탄공사에는 9명이 응모했다. 또 전기안전공사 10명, 에너지관리공단 11명, 광해방지사업단 10명, 요업기술원 5명 등이 응모했다.

이에 앞서 실시했던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코트라, 수출보험공사 등 5개 기관장 공모에 121명이 몰린 것보다는 다소 경쟁률이 낮다.

7개 기관장 공모에 지원한 전체 71명의 출신을 살펴보면 기업인이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무원과 공공기관 출신이 32명, 정치인 8명, 학계 4명으로 나타났다.

기관별 임원추천위원회는 16~20일 서류심사와 17~27일 면접심사를 거쳐 3~5배수를 선정해 임명권자에게 추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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